adobeXD3 맥용 피그마를 다시 설치했다. 어도비에 인수되었지만 뭐가 달라진거지? 피그마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을때 어도비에서도 adobeXD로 도전을 하며 맞서고 있었지만 피그마를 이길 수 없었고 결국 자본력으로 피그마를 인수했다. (옛날에 플래시도 인수를 했었나?) 결국 사라져 버렸지만 피그마도 어도비 속으로 들어오게 될까? 아님 그냥 지금처럼 유지가 될까? 어도비XD 개발팀들은 뭔가 포지션이 애매하게 될듯하다. XD팀들이 모두 피그마로 넘어가는 걸까? 배워두면 유용할 피그마 꼭 디자이너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활용하는 걸 봤는데 자기가 필요한 영역에서 유용하게 잘 쓰더라. 나중에 여기서 디자인한 것들도 바로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기능도 생길것 같긴한데.. 미리미리 배워둬서 나쁠껀 없을것 같다. + 요즘 h.. 2023. 8. 21. 얼마나 꾸준히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시 시작했다. 재미있는 툴임은 분명하다. 오늘 갑자기 웹디자인을 하고 싶어서 뭘 만들지도 모르고 그냥 웹페이지를 만들고 싶었다. 잡지책 사이트를 만들까? 누군가 내게 홈페이지 만들 수 있어? 라고 물으면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면 어디에 만들어야 하나? 카페24도 홈페이지고 wix같은 프로그램도 홈페이지지만 그 용도에 맞게 집을 지어야 하지 않을까? 나는 어떤 집을 지을지도 생각하지 않은채 집짓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거다. 드림위버나 하드코딩으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그냥 내 생각대로 쉽게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고 어도비 XD를 배워보기로 했다. 원래 adobeMUSE로 시작했던게 이제 adobeXD란 이름으로 제일 활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2020. 12. 23. 어도비 XD를 배워보자! adobeXD study 처음 출시됐을때부터 조금 궁금했었는데 벌써 몇년이 흘렀다 이제 조금 뭔가 갖춰진것 같긴한데 아직 어도비XD에 관한. 책은 출간된게 없는것 같더라. 내가 해볼까? 열심히만 한다면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지. 드림위버가 나왔을때 홈페이지를 아주쉽게 만들수 있다고 했지만 코드를 모르면 할 수 없는것들이 많았다 그런데 어도비XD는 진짜 코드없이 할 수 있다. 눈에 보이는대로 아주 간편하고 편리하게 뚝딱 만들어낸다.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 이것만 프로처럼 잘 활용할 줄 알게 되어도 먹고 살것 같긴한데.. 어쨌든. 초보로 공부를 시작했다.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잘 배워봐야지! 요건 어도비XD에서 UI킷 다운받는 방법 iOS UI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클릭을 하면 아래와 같이 애플 개발자 사이트로 연결된.. 2020. 5.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