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은 배워두면 쓸때가 많아서
다시한번 깊이 있게 배워보려고 한다.
포토샵 이미지를 수정하다 보면 use legacy라는 걸 종종 보게 되는것 같은데
사용하지도 않았고 무슨용도인지 알아볼 생각도 안하다가 이번에 알게 됐다.
use legacy를 체크하게 되면 이미지 전체의 명암 차이가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포토샵에서 레벨도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인데
이젠 커브를 더 많이 쓰는것 같다.
커브나 레벨이나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아이콘이 있는데 바로 저 왼쪽에 있는 3가지 스포이드인데
각각의 기능들이 있을텐데 나는 주로 흰색 스포이드를 사용해서 배경을 하얗게 만들어 버리는 기능으로만 썼지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는 모르고 그냥 사용했다.
제일 위에 있는 검은 스포이드는 클릭한 픽셀보다 어두운 픽셀을 모두 검은 색으로 바꿔준다.
회색 스포이드는 클릭한 지점을 이미지 전체의 중간 명도 값으로 바꿔준다는데 이건 선뜻 이해가 안간다.
흰색 스포이드는 클릭한 픽셀보다 밝은 픽셀은 모두 흰색으로 바꿔준다.
조금은 이해가 됐나?!
포토샵 커브도 이것저것 많이 만져봐야지!
익숙해질때까지!
'adobe > photosh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느낌이나 필름느낌으로 포토샵 컬러조정 (0) | 2021.10.13 |
---|---|
포토샵 색상 조절하는 여러가지 방법 (0) | 2021.10.12 |
픽셀메이터 프로 이미지 수정 탭 (0) | 2021.08.09 |
포토샵 2021 save as 저장할때 옵션에 jpg가 안보일때 해결방법 (7) | 2021.06.02 |
포토샵 주파수 분리로 구겨진 옷 펴는 방법 (0) | 2021.05.26 |
댓글